[다시보기/토렌트] 더 메뉴 2022.KOR.2160p.mp4.torrent

 

외딴 섬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 디너 180만원, 단 12명에만 주어지는 특별한 초대에 참석하게 된 커플, ‘타일러’와 ‘마고’. 셰프 ‘슬로윅’의 예술의 경지에 이른 요리에 '타일러'는 환호하지만,  '마고'는 무언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코스 요리가 하나씩 나올 때마다셰프가 설계한 완벽한 계획 아래 기이한 일들이 펼쳐지는데…
그들이 이곳에 초대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숨겨졌던 위험한 비밀이 밝혀진다

 

 

더 메뉴 소개

 

개봉일 : 2022년 12월 7일

 

장르 : 스릴러

 

관람가 :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 107분

 

평점 : 7.9

 

 

더 메뉴 줄거리 및 결말 해석

 

 

<더 메뉴>는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코스 요리를 즐기기 위해 외딴섬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을 방문한 커플이 최고의 셰프가 완벽하게 준비한 위험한 계획에 빠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 이 흥미로운 이야기는 작은 영감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각본을 쓴 윌 트레이시는 몇 년 전 노르웨이의 한 섬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그는 자신을 레스토랑에 데려다 준 배가 부두를 떠나는 모습을 보고, 문득 ‘이 섬에 갇혀 있는 동안,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여기서 영감을 얻은 윌 스테이시는 자신의 작업 파트너 세스 리스와 함께 본격적으로 <더 메뉴>의 시나리오 작업을 시작했다.

 


<더 메뉴>는 특별한 요리와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전채 요리부터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눈과 입을 매혹시키는 음식이 등장할 때마다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는 독특한 스타일의 전개로 긴장감을 선사한다. 각각의 코스 요리에는 각기 다른 에피소드를 담고 있으며, 모든 요리들은 신랄한 계급 풍자와 유머가 섞여 있다.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고급 외식 문화인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은 최근 SNS의 발달과 함께 유명 셰프의 음식을 먹어봤다는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자리잡았다. <더 메뉴>는 더 좋은 곳, 더 특별한 것을 경험하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집착과 그들만의 문화를 스릴러 장르에 버무려 유쾌하게 풍자한다. 그러면서도 모든 수준에서 놀라운 작업을 이어 나가는 파인 다이닝 세계의 예술성을 조명하고,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깊은 존중심을 잃지 않고자 했다. 영화의 제작을 맡은 아담 맥케이는 “<더 메뉴>는 매우 재미있는 영화이다.  그 재미를 넘어서, 영화를 관통하는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각기 다른 독특한 스타일이 관객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가길 바란다. 영화를 통해 서비스와 오락, 음식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관심과 의문을 던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영화적 재미와 함께 의미를 찾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해당 글은 영화 소개 및 리뷰를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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