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토렌트] 그린 나이트 2021.KOR.2160p.mp4.torrent

 

크리스마스 이브,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들 앞에 나타난 녹색 기사, ˝가장 용맹한 자, 나의 목을 내리치면 명예와 재물을 주겠다˝고 제안한다. 단, 1년 후 녹색 예배당에 찾아와 똑같이 자신의 도끼날을 받는다는 조건으로. 

 

 

그린 나이트 소개

 

개봉일 : 2021년 8월 5일

 

장르 : 판타지/로맨스/멜로/드라마

 

관람가 :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 130분

 

평점 : 6.5

 

 

그린 나이트 줄거리 및 결말 해석

 

 

‘그린 나이트’는 14세기 영국에서 집필된 2,500행으로 이루어진 작가 미상의 두운시 [가웨인 경과 녹색의 기사]를 원작으로 한다. 아서왕 전설을 다룬 이 작품은 랜슬롯과 귀네비어, 마법사 멀린, 성배 찾기와 같은 이야기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었다. 그러다 1925년 [반지의 제왕]의 작가 J. R. R. 톨킨이 해석해 최초로 현대어로 번역하여 세상에 내놓으면서 대중적으로 읽히게 되었고, 이때부터 수십 년 동안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게 되었다. 기사도와 마법, 유혹, 변신, 자아 발견이 담긴 상징과 비유, 수수께끼가 겹겹이 쌓인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오랜 세월 동안 독자와 학자들, 예술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들 전설 가운데서도 해석상의 여지가 많고 매혹적이고 영화로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이야기로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크리스마스 절기에 안개 속에서 등장한 녹색 기사는 섬뜩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제안을 받아들인 자원자는 도끼로 녹색 기사의 목을 내리쳐야 한다. 단, 목을 친 용감한 기사는 1년 후 녹색 예배당으로 가서 녹색 기사가 내리칠 도끼날을 받는다는 조건이다. 아서왕의 궁정에서 무모하고 고집 센 젊은 청년 가웨인이 도전에 응하고, 1년 후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여정을 떠난다. 그 과정에서 산 자와 죽은 자, 초현실적인 존재를 만나고 이들은 가웨인의 여정 속에서 그가 자아를 성찰하도록 돕는다. 버틸락의 성에서 성주 부인의 유혹을 받은 가웨인은 다시 길을 떠나 녹색 기사를 만난 후 숲에서 마지막 대결을 한다. 이때 가웨인은 기사도 정신에 따라 수락했던 게임에 대비해서 가지고 다니던 상징적인 녹색 띠를 지닌 채 대결에 임한다. 

 

 

해당 글은 영화 소개 및 리뷰를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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