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란? - (좋은 펀드 고르는 방법 1) - 투자, 재테크 상식

모든 금융 상품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본인이 직접 따져봅시다.

 

가입해서 하염없이 본인 바라는대로

 

그리고 오르기만 해야하는 펀드를 은행에서 권유해주는 것으로 산다니

 

전자도 후자도 모두 말이 안됩니다

 

좋은 펀드 가려냅시다. 노력도 안하고 부자되기 만을 바라지맙시다

 

 

돈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자본주의가 무엇인지 소개시켜드리는 간략한 내용으로써

관련 지식을 체득해가시기 바랍니다. 현대사회에서는 필수 상식입니다. 당신이 부자가 목표라던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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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가 아직 무엇인지 모르시나요?

자본주의란 무엇일까요? 인류의 역사를 하루 24시간으로 환산했을때 자본주의가 최초로 출현한 시간은 고작 4초밖에 되지않는다는것으을 알고 계셨나요? 저 또한, 주식과 코인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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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에 대한 이해

 

■ 금융상품과 위험

 

 

우선 본인이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상품을 가입했는지 알아봅시다

 

큰 돈을 한번에 투입시키면서, 가입한 펀드, 금융상품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고 가입하고 있나요? 아니라면, 좋은 점, 나쁜 점을 모르고 가입하셨나요?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추천이나 권유를 통해 가입하였다면, 장점은 부각시키고, 단점은 대충 설명했을테니, 가입하려는 상품이 있다면 꼭!!! 본인이 직접 자세하게 알아봅시다. 

 

"판매하는 본인(은행, 증권사)들도 다 알지 못한다" 라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그들도 본인이 하는 일이 정확히 무엇인지 모른다는 게 무슨 말일까요? 대표적인 예가 있습니다.

 

 

솔로몬, 미래, 한국, 한주저축은행 사건입니다. 2012년, 우리나라에서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4개의 저축은행이 영업정지를 당했던 사건이었죠. 저축은행이 각종 불법대출과 비자금 조성으로 은행장 뿐만 아니라, 관련된 유력 정치인들이 줄줄이 구속되었던 사건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른 손해는 최종적으로 누가 봤을까요? 투자자와 예금자가 온전히 떠안았습니다. 

 

원인은 이렇습니다. 본래 저축은행은 저축은행이 아닙니다. 무슨 뜻일까요?

2001년에 "상호신용금고법" -> "상호저축은행법"으로 개정되면서 상호신용금고가 저축은행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결과입니다. 하루 아침에, 상호신용금고가 저축은행으로 환골탈태 해버렸습니다. 신용금고는 말 그대로 사금고, 새마을 금고와 같이, 작은 금융회사에 불과합니다.

 

저축은행은 은행이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은행" 이라는 네이밍을 얻게 된 겁니다. 사람들은 똑같은 은행으로 보기 시작하니까요. 사람들은 은행하고 혼동을 일으켜 많은 돈을 맡겨도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착각을 합니다. 

 

 

뿐만 아닙니다. 1금융권 보다, 이자도 많이 주는 데 누가 마다 할까요? 그리고 특히, 문제가 되었던 상품은 높은 수익률과 안정성을 보장해준다고 발행해주는 "후순위채권" 이었습니다.

 

그럼 후순위채권이란 무엇일까요?

 

은행이 파산이나 지급 능력이 안될 경우, 예금자보호법에 의거하여, 예금자에게 최고 5000만원까지 원금을 보장할 수 있게끔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후순위채권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난 다음에 가장 마지막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채권입니다. 말 그대로 "우리 은행이 문제가 생기면 너의 문제를 가장 마지막으로, 후순위로 너의 문제를 처리하겠다"라는 뜻이 되겠죠. 

 

 

그럼 애초에 저축은행이 후순위채권을 파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BIS 때문입니다.

BIS는 기업의 자금 건전성을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 수치가 5% 미만이면 감독기관의 명령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꼼수가 이용됩니다. 예금을 빼서 후순위채권으로 돌리면 재무제표상 부채가 줄어들기 때문에, BIS가 높아지므로, 자산이 건전하다는 인정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애초에 이런 것을 알리가 없는 예금자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떠맡게 된거죠.

 

 

항상 꼼꼼하게 따져라

 

■ 위험을 생각하라

 

 

우리가 펀드나 수 많은 금융상품 중 하나를 구매할 생각이라면, 높은 이자를 많이 주면, 뒤에 숨어있는 위험에 대해 꼼꼼하게 찾아봐야 한다는 것 입니다. 너무 믿고, 순진하고, 모르니까 실패하게 됩니다. 그러니, 은행원이 좋다는 말에 덜컥 큰 돈 내서 투자하지를 말아야 합니다. 은행원이 애초에 정말 잘 알고 있긴 한 건지, 무엇보다 지금 내 환경에 맞는 투자 상품인지 꼭 꼼꼼하게 따져봐야합니다. 

 

"은행은 맑은 날에는 우산을 빌려줬다가 비가 오면 우산을 걷어갑니다"

 

은행은 절대 당신의 편이 아닙니다

 

다른 이야기가 좀 길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펀드가 무엇인지 파헤쳐봅시다.

 

 

펀드의 비밀

 

■ 펀드란?

 

 

펀드는 위와 같은 그림으로 나누어 집니다. 채권형, 혼합형, 주식형으로 나누어지고, 채권형에서 주식형으로 갈 수록 리스크는 커집니다. 주식형 펀드는 고수익을 노려볼 수 도 있지만, 고위험 상품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수익은 높고 위험이 낮은 상품은 없을까요?

 

고수익과 저위험은 완전히 대치되는 개념입니다

 

그런 상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펀드를 선택할 때는 자신의 목적과 투자 스타일에 맞는 상품을 현명히 골라야하겠죠? 

 

 

 

펀드는 다수의 사람으로부터 모은 자금을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 후, 수익을 나누어 갖는 금융상품입니다. 그럼 수익은 정확히 어떤 과정을 거쳐 발생할까요?

 

펀드 -> 수탁회사 -> 자산운용회사 -> 주식

 

과정은 이렇습니다

 

내가 펀드를 삽니다. 그러면, 나와 같은 펀드를 산 사람들의 금액이 합쳐집니다. 합쳐진 금액은 수탁회사로 가게됩니다. 수탁회사는 우선, 돈을 보관합니다. 그 다음, 자산운용사의 펀드매니저가 투자를 결정합니다. 펀드매니저의 결정을 토대로 수탁회사는 가지고 있던 돈을 주식으로 투자합니다. 그리고 주식에서 이익이 나오면, 투자한 비율대로 수익을 분배합니다. 여기서 분명히 해야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펀드는 절대 저축이 아니라 투자라는 것

 

펀드가 저축이 아니라 투자라는 말수익을 볼 수 도 있지만, 손실을 볼 수 도 있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과보여드린 과정에서 설명 드렸듯, 펀드는 은행에서 운용하지 않습니다. 은행은 그저, 펀드를 파는 판매자와 돈을 맡아두는 수탁자에 불과합니다. 실제 펀드를 운용하는 곳은 자산운용회사입니다. 내 돈을 이렇게 많은 전문가들이 맡아서 운용해준다니 불안과 걱정보다는 기대와 환호를 하고 있으신가요? 심지어, 고마운 마음이 들기도 하나요? 하지만,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 않나요?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아래에서 설명드리는 이유와 같이 말이죠

 

 

첫번째로, 나한테 최초로 펀드를 판매한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수수료를 챙깁니다. 

 

팔때 수수료를 받으면 - 선취

나중에 수수료를 받으면 - 후취

90일 이전에 다시 팔고 싶다면, 수익금의 70% 정도를 수수료로 받으면 - 환매

 

라는 각각의 방식으로 수수료를 챙깁니다. 물론 내 투자금에서죠. 펀드에 투자를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요. 내가 100만원을 냈는데, 펀드 통장에는 99만이 찍혀있죠. 선취 수수료라는 명목하에 말이죠.

 

 

두번째로, 수탁회사와 자산운용회사에 보수를 지급합니다. 통상적으로 매년.

 

펀드가 수익이 나고있으면 그래도 괜찮겠죠? 거기서 일정 부분 떼어주면 그만이니까요.

하지만, 수익이 안 나올땐? 그래도 보수를 지급합니다. 미안하다! 이러면서 보수를 깎아주지도 않습니다. 수익도 안나오고 있는 주제에, 일방적으로 회사자체의 이익금을 먼저 챙기기도합니다.

 

결국 내 원금에서 줘야하는 것이죠

 

 

세번째로, 주식을 한번 사고 팔 때마다 증권사에 내는 수수료도 있습니다.

 

펀드를 운용하는 펀드매니저들이 사고 팔 때마다 이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주식매매수수료를 말합니다. 주식을 매매할 때 마다, 이 수수료를 지불해야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운용하는 펀드는 미국에 비해서, 평균 10배 정도 많게 매매를 더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매매를 많이 하게 되면, 수수료가 많이 나가니, 펀드 회전율도 펀드를 시작하실 거라면, 중요하게 보셔야합니다.

 

수수료는 0.1%도 꼼꼼하게 따지고, 펀드 회전율을 눈여겨 봐야 한다

 

이렇듯, 나도 모르지만 숨어있는 비용이 계속 발생을 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어떤 펀드를 골라야 할까요?

우리의 목표인 손실은 최대한 줄이고, 이익은 최대한 키우는 것

하지만 종류도 너무 많고, 이름도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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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란? - (좋은 펀드 고르는 방법 2) - 투자, 재테크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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