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토렌트]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2018.KOR.2160p.mp4.torrent

 

우주 개발 경쟁이 한창인 1960년대, 미 항공우주 연구센터의 비밀 실험실에서 일하는 언어장애를 지닌 청소부 엘라이자(샐리 호킨스)의 곁에는 수다스럽지만 믿음직한 동료 젤다(옥타비아 스펜서)와 서로를 보살펴주는 가난한 이웃집 화가 자일스(리차드 젠킨스)가 있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소개

 

개봉일 : 2018년 2월 22일

 

장르 : 어드벤처/판타지/공포/로맨스/멜로/스릴러/전쟁

 

관람가 : 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 : 123분

 

평점 : 7.8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줄거리 및 결말 해석

 

 

어느 날 실험실에 온몸이 비늘로 덮인 괴생명체가 수조에 갇힌 채 들어오고, 엘라이자는 신비로운 그에게 이끌려 조금씩 다가가게 된다. 음악을 함께 들으며 서로 교감하는 모습을 목격한 호프스테틀러 박사(마이클 스털버그)는 그 생명체에게 지능 및 공감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실험실의 보안책임자인 스트릭랜드(마이클 섀넌)는 그를 해부하여 우주 개발에 이용하려 한다.

 


이에 엘라이자는 그를 탈출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녹터널 애니멀스>와 <레볼루셔너리 로드>로 2번의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된 마이클 섀넌은 무자비한 보안 책임자 스트릭랜드 역을 맡았다. 그는 냉전시대의 강인하고 절대적인 모습을 지닌 캐릭터에 인간적인 감정을 불어넣으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엘라이자의 이웃이자 가난한 화가 자일스 역은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리차드 젠킨슨이 맡았다. 그는 캐릭터의 외로운 내면부터 샐리 호킨스와의 정서적인 교감까지 품격 있는 연기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제84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빛나는 옥타비아 스펜서는 엘라이자의 직장 동료이자 듬직한 친구 젤다 역을 맡아 호연했다. 그녀는 작품에 유머와 활기를 불어넣는 탁월한 연기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괴생명체의 연구를 맡은 호프스테틀러 박사 역은 다양한 작품 속에서 씬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는 마이클 스털버그가 맡아 극의 활력을 더했고, 괴생명체 역은 수트 연기의 1인자로 손꼽히며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더그 존스가 맡아 인간적인 감성까지 담아낸 새로운 괴생명체의 탄생을 알리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해당 글은 영화 소개 및 리뷰를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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