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토렌트] 열두 번째 용의자 2019.KOR.2160p.mp4.torrent

 

한국전쟁의 전운이 채 가시지 않은 1953년 가을 밤, 남산에서 유명 시인 ‘백두환’이 살해당했다. 다음날, 그가 자주 출몰하던 ‘오리엔타르 다방’에 사건수사관 ‘김기채’가 들이닥치고, 다방 안 모든 이들을 용의자로 지목하는데…

 

 

열두 번째 용의자 소개

 

개봉일 : 2019년 10월 10일

 

장르 : 미스터리

 

관람가 : 12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 102분

 

평점 : 7.5

 

 

열두 번째 용의자 줄거리 및 결말 해석

 

 

영화 <열두 번째 용의자>는 한 유명 시인의 살인사건을 통해 시대의 비극을 밝히는 심리 추적극으로,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대중에게 첫 공개되어 흥미로운 장르적, 주제적 반전의 쾌감을 선사하며 반향을 모은 웰메이드 장르 영화다.

 


<열두 번째 용의자>는 본격적인 추리 장르의 묘미를 1950년대 시대 배경과 명동이라는 공간을 통해 한층 배가시키는 시대극으로, 국내 연기파 배우들의 사실적이고 개성이 어우러진 연기 앙상블을 통해 오롯이 그려낸 작품이다. 김명민의 <조선 명탐정> 시리즈와 권상우, 성동일 주연의 <탐정> 시리즈 등 한국영화계 근래의 추리 장르는 주로 코미디 시리즈물의 소재로서 활용되는 경향을 보이며, 본격적인 추리 장르 영화는 만나보기 힘들었던 것이 사실. <살인의 추억><추격자> 등 국민적 반향을 일으켰던 미스터리 스릴러들을 기억할 것이다. <열두 번째 용의자>는 심장을 움켜쥐는 긴장감 속에서 폭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시너지와 모두의 울분을 자아내는 충격적 반전까지 대중들이 열광할만한 추리 장르의 요건을 모두 갖춘 ‘심리 추적극’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살인사건 용의자들의 의뭉스런 속내를 날카롭게 쫓아가며 진실을 맞춰가는 퍼즐 서사 구조를 통해 ‘심리 추적극’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탄생을 예고한다.

 

 

해당 글은 영화 소개 및 리뷰를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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