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다시보기 2004-07-16

 

 

2004년 7월 16일 개봉한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13세가 된 해리 포터(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또 한번의 여름 방학을 이모 가족인 더즐리 일가와 우울하게 보내야 했다. 물론 마법을 쓰는 건 일체 금지. 하지만 버논 이모부의 누이인 마지 아줌마(팸 페리스)가 더즐리 일가를 방문하면서 상황은 변한다. 위압적인 마지는 해리에게는 늘 공포의 대상. 마지아줌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던 해리는 급기야 실수로 그녀를 거대한 괴물 풍선으로 만들어 하늘 높이 띄워 보내버리고 만다......

 

해당 영화를 못보신 분들은 다시보기는 밑에서 확인해봅시다. 해리포터 시리즈 제3편!

 

20040716 해리포터 아즈카반의 죄수 영화 다시보기 재방송 e040716

 

해리포터 시리즈 다시보기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다시보기 

 

 

<다시보기>  <--클릭

 

이모와 이모부에게 벌을 받을 것도 두렵고 일반 세상에서는 마법 사용이 금지되어 있는 규칙을 어겼기 때문에 호그와트 마법학교와 마법부의 징계가 걱정된 해리는 밤의 어둠 속으로 도망치지만, 순식간에 근사한 보라색 3층 버스에 태워져 한 술집으로 인도되어 간다.

 

 

그 곳에서 해리를 기다리고 있던 마법부 장관인 코넬리우스 퍼지는 해리를 벌주는 대신 호그와트 학교로 돌아가기 전에 주점에서 하룻밤을 보내라고 명령한다. 아즈카반의 감옥을 탈출한 시리우스 블랙이라는 위험한 마법사가 해리를 찾고 있다는 것이다. 시리우스 블랙은 어둠의 마왕인 볼드모트 경을 해리의 부모가 있는 곳으로 이끌어 결국 부모님을 죽이도록 만든 당사자이다. 그렇다면 해리 역시 시리우스 블랙의 표적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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