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과 그들이 판매하는 금융 상품,펀드(재테크, 투자 상식, 부자 되는 법)

금융이란? 금융상품이란?

 

무엇에 손을 대면 안 되는지 모르고 일하다간 손가락이 잘리기 십상입니다

 

조심해야합니다.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추천하는 투자상품을 쉽게 사지마세요. 

 

그들은 판매수수료나 신경 쓸 뿐 입니다. 당신의 수익률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현대시대는 금융이해력이 없으면 생존을 할 수 없습니다

 

 

돈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 자본주의가 무엇인지 소개시켜드리는 간략한 내용으로써

앞의 내용부터 보시고 오시면 이해가 더욱 쉽고 재밌습니다

https://jjanglab.com/12

 

자본주의가 아직 무엇인지 모르시나요?

자본주의란 무엇일까요? 인류의 역사를 하루 24시간으로 환산했을때 자본주의가 최초로 출현한 시간은 고작 4초밖에 되지않는다는것으을 알고 계셨나요? 저 또한, 주식과 코인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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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능과 부자, 그리고 금융상품

 

■ 옛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부자들과 우리는 도대체 무엇이 다를까요? 돈버는 머리라도 역시 따로 있는 걸 까요?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뭔가를 알고 있기때문일까요? 금융자본주의에서 부자로 살려면 도대체 무엇을 알아야할까요? 

 

옛날이야기를 해봅시다

 

 

지금은 은행 저축으로만 돈을 벌고, 모으는 시대는 아닙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안먹고, 안쓰고 모으면 언젠가 잘 살 날이 올거라 믿는 시대도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오래된 일은 아닙니다. 불과, 1980년대 후반의 일이죠. 고금리 시대였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모아서 산업을 일으키고, 열심히 수출한 결과, 세계시장에서 우리나라가 차지하는 경제비중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그러자, 금융시장 개방에 대한 압력도 거세져, 1992년에 금융자율화 및 개방시행 계획이 발표되었고, 금융시장이 급속도로 개방되었습니다. 이 때 부터, 외국자본이 한국 금융시장으로 물 밀듯이 밀려들어왔으며,  선진국에서 이미 판매되고 있는 휘황찬란한 금융상품들은 "저축만이 살 길이 아니다" 라는 생각을 우리 머릿속에 서서히 심어주고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통화량, 오르락 내리락 하는 환율, 그에 따라 심하게 요동치는 주가는 금융자본주의에서의 세상은 너무나 변화무쌍했습니다.

 

그럼 우리나라에서 금융상품이 서서히 시작되었던건 언제일까요?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2000년에 제정된 "금융지주회사법"으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는 은행에서 펀드와 보험, 신용카드 발급까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법은 앞서 1년전(1999년)에 미국에서 제정된, "금융서비스현대화법"의 영향을 받아 제정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적은 금융지주회사가 은행외에 증권회사를 둘 수 있게 만든 것이었습니다. 이해가 잘 안되시나요? 이와 같은 현상을 세계 금융의 황제라고 불리우는 조지 소로스는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습니다.

 

 

"닫혀있던 유조선 탱크의 칸막이가 열렸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금융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명목으로 2000년에 "금융지주회사법"을 제정한 것 입니다. 그리고 법이 제정된 후, 은행들은 기다렸다는 듯, 투자회사(~~증권 등)를 설립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고객들에게 권유하기 시작합니다.

 

"저축보다는 투자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2002년도부터 시작된 저금리 시대도 이와 같은 현상에 한 몫을 당당히 차지합니다. 예금이나 적금의 이자가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니, 투자가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듭니다. 이에 발을 맞추어서, 은행과 증권회사는 각종 펀드나 상품들을 내놓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고객들을 유치시킵니다. 판매수수료가 높은 펀드일수록, 더욱 강하게 권유합니다. 그러나, 조심해야합니다. 그들은 판매 수수료나 신경쓸 뿐 입니다. 실제로 당신의 수익률을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서 너무 순진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은행에는 비밀이 감춰져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차곡차곡 모은 소중한 나의 자산을 지킬 수 있을까요? 어떻게 남들처럼 돈을 벌 수 있을까요?

 

 

■ 은행의 비밀, 그리고 그들의 금융상품

 

우선 은행의 비밀부터 알아봅시다. 

최초로 어떻게 은행은 만들어졌으며, 은행이 하는 일과 관련 설명은 다음글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jjanglab.com/14

 

돈이 돈을 만드는 방법, 은행이 하는 일

오래 전, 영국의 금 세공업자가 어떻게 은행가가 되어갔는지, 자본주의의 시작과 흐름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이야기로 뱅크런을 당한 은행가(금 세공업자)가 어떻게 극적으로 기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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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정다운 이웃일까요? 과연, 내 돈을 지켜주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을까요? 그건, 은행과 은행원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된다면 절대 할 수 없는 말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은행원이 특정 상품을 권유한다는 건, 대부분 다른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추천하는 이유는 단 하나, 그들이 금융상품을 판매함으로써, 본인들한테 떨어지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금융상품 판매 시, 발생하는 성과급 등등이겠죠. 아니라면, 왜 굳이 당신한테 추천해줄까요? 

 

"나를 위해서 추천해 주는구나"라고 생각하기 이전에 "지금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이 상품을 많이 팔려고 하는구나"라고 본인이 생각하고 판단하여 원하는 금융상품인지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들의 돈을 현명하게 지키는 방법입니다.

 

 

그렇다고 그들을 욕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당연한 거 아닌가요? 생각해봅시다. 은행은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그러니, 고객의 이익만을 우선으로 하지 않는다는 건 당연합니다.

 

 

"은행원은 금융상품과 그와 관련한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라는 생각 또한, 큰 착각입니다. 금융상품은 그 종류가 워낙 다양하고 많기 때문에, 다 알려고 해도 알 수도 없습니다. 또한, 금감원에서 발표한 우리나라의 금융상품은 그 갯수와 종류가 세계 1위 수준입니다. 10000개를 훨씬 웃도는 숫자입니다. 금융전문가들도 모르는 상품이 판매되고 있는데 지점에서 판매하는 일개 직원이 상품에 대해 제대로 알 리가 만무합니다. 그들은 상품에 대한 메뉴얼 정도만 숙지하고 있습니다. 숙지라도 제대로 하고있으면 다행이지만.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금융상품을 가입해야할까요?

어떻게 내게 맞는 금융상품을 가려내야할까요?

https://jjanglab.com/27

 

펀드란? - (좋은 펀드 고르는 방법) - 투자, 재테크 상식

모든 금융 상품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본인이 직접 따져봅시다. 가입해서 하염없이 본인 바라는대로 그리고 오르기만 해야하는 펀드를 은행에서 권유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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