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의 정점, 브랜드 - 투자, 자본주의, 재테크 상식

브랜드란?

 

마케팅의 정점은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는 우리를 어떻게 조종할까요?

 

돈아끼는 방법은?

 

감정에 휘둘려 소비 당하고 있지는 않나요?

 

 

돈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 자본주의가 무엇인지 소개시켜드리는 간략한 내용으로써

 

앞의 내용부터 보시고 오시면 이해가 더욱 쉽고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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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가 아직 무엇인지 모르시나요?

자본주의란 무엇일까요? 인류의 역사를 하루 24시간으로 환산했을때 자본주의가 최초로 출현한 시간은 고작 4초밖에 되지않는다는것으을 알고 계셨나요? 저 또한, 주식과 코인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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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란?

 

■ 브랜드(Brand)

 

남녀의 대화로 한번 알아봅시다

 

 

우선 남자는 "나는 돈이 많아" 라고 말합니다 - 마케팅이라고 합시다. 자신을 직접 알리는 것 입니다.

 

이 때, 한 친구가 그 남성에 대하여 대신 전합니다 "야, 그 남자 돈이 많대" - PR(Public Relation) - 다른 사람을 통해 자신을 알립니다.

 

광고란? 자신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떠드는 것입니다. 귀에 못이 받히도록...

 

여기서 "브랜드 인지" 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 이때 여성은 그 남자를 보기 전부터, 생각합니다 "내 생각에 그 남자는 돈이 많은 것 같아"

 

 

브랜드 제품을 구입할 때, 우리 뇌에서는 아주 특별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브랜드만 보면, 무조건 지름신이 강림하여 꼭 제품을 구입해야 하는 사람들. 그 이유를 아시나요? 우리의 뇌는 브랜드를 통해, 세상에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좋아하는 브랜드가 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뇌과학적으로 그렇죠. 우리의 뇌 속 가장 깊숙한 곳에 자리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신 한번 자리잡으면, 우리의 뇌는 그 브랜드만 봤다하면, 자동적으로 구입모드로 전환됩니다. 무의식적으로 구매결정을 내리기 시작합니다.

 

 

■ 무의식과 감정, 그리고 소비

 

 

쇼핑은 사실 감정입니다. 지난 글에서 이야기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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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소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 투자, 재테크

현대사회에서 소비란? 소비는 미덕일까요? 브랜드는 어떻게 우리를 유혹할까요? 왜 소비를 멈출 수 없을까요? 소비에 대한 우리의 감춰진 모습을 탐구해봅시다! 돈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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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걸 이성적인 판단을 한다고 착각하고 있을 뿐, 결국 지배하는 것은 감정입니다. 사람들의 감정을 사로잡아서 물건을 파는 감정을 이용한 마켓팅이 사실 굉장히 무서운 겁니다. 우리는 이러한 공격에 나약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애플기기만 보면 패드던, 폰이던, 에어팟이던....그저 지름신 강림....

 

 

우리가 하고 있는 소비 - 소비의 종류

 

■ 우리는 어떤 소비를 하고 있는가?

 

 

소비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생존소비 < 생활소비 < 과소비 < 중독소비

 

그럼 우리는 궁금해지죠? 나는 알맞게 지출하고 있는 것 인가? 바로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과소비 지수로 말이죠.

만약 수입이 100만원인데, 다 쓰고 없다면, 소비 지수 1 - 재정적 파탄 상태라고 합니다.

100만원을 벌어서 30만원을 저축하면, 소비 지수 0.7 - 과소비 상태

100만원을 벌어서 40만원을 저축하면, 소비 지수 0.6 - 적정 소비

100만원을 벌어서 50만원을 저축하면, 소비 지수 0.5 - 근검절약형 입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하시나요?

 

더 간단한 방법으로 파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물건을 사는 4가지의 유형으로 말이죠. 소비의 4유형이라고 합니다.

 

Need - 물건이 없어서

Broken - 물건이 망가져서

Better - 갖고 있지만, 더 좋아보여서

No reason - 그냥

 

물건을 가지고 있어도 내가 이걸 가지면 멋있어질 거라든지, 조금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내가 사봐야겠다.

그냥 비슷한 걸 사고 또 사고 하는 것은 바로 과소비라고 정의합니다. 학계에서요...

 

왜 이렇게 과소비를 하는걸까요?

 

마켓팅의 공격때문이겠죠? 소비는 무의식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이겠죠? 소비는 감정이기 때문이겠죠?

 

그럼 궁금해지죠? 도대체 우리의 감정 어떤 부분으로 인해 자꾸 소비를 하게되는지..

 

 

■ 인간이 소비할 때

 

 

인간은 다음과 같은 감정을 느낄 때 소비합니다.

 

불안할 때, 우울할 때, 화났을 때

 

 

집에서 홈쇼핑을 본 경험이 있거나, 또는 구매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쇼호스트는 멋진 물건을 들고 말합니다. "당장 사라,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당신은 망설입니다. 그럼, 불안을 자극합니다.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말하기 시작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불안을 자극할 때, 판매량이 수직 상승합니다. "시간 얼마 안남아서 사실 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사실 재고는 넉넉하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다 팔리지 않았는데도 우리의 불안함을 자극해 판매량을 올리려는 마케팅의 일종입니다. 쇼호스트는 감성적인 멘트들도 많이 연구합니다. 

 

 

학원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애들은 다 하니까 불안해서 안 시킬수가 없는 부모의 마음. 바로 이런 부모의 마음을 적극 이용하는 것도 학원입니다. 교육의 과소비, 학원의 과소비는 다른 이들에 비해 내가 자식에게 못해주고 있지는 않나? 라는 감정에서 출발합니다. 

 

 

단순한 실험을 예로 들어볼까요? The Symbolic Power of Money(돈의 상징적인 힘)이라는 해외 연구를 소개해보겠습니다. 대학생들에게 5분간 서로 토론을 시키고, 다음 토론에 누구와 같이하고 싶은지 적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 무작위로 선발한 학생에게 몰래 전달합니다. "모두가 너와 토론을 하기 싫어한다", 그 다음 모든 학생에게 동전을 그리라고 지시합니다. 그럼 저마다 동전의 크기를 다르게 그리겠죠? 결과는 이렇습니다.

 

"모두가 너와 토론을 하기 싫어한다"라는 말을 들은 사람들의 동전이 훨씬 크게 그려졌습니다

 

돈에 대한 욕구가 이 때 커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회적인 배척을 보완하기 위해서 소비하게 됩니다. 다른사람에게 "나는 이런 사람이야" 라고 하는 심리도 같은 심리죠. 청소년기에 이런 현상은 더욱 심하게 됩니다. 

 

 

당시에는 꽤 비싼 옷이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스페이스 패딩을 교복처럼 입었던 그 시절... 또래 문화를 형성하고, 또래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나도 가짐으로 인해서 같은 소속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는 소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감정이 소비에 영향을 끼친 전형적인 예입니다. 참고로 저도 학창시절에 노스페이스 패딩..교복처럼 입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면 이제 신용카드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신용카드는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우리의 소비를 부추길까요? 들여다보면 생각보다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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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와 소비 - 투자, 재태크, 자본주의 상식

감정과 소비 신용카드와 소비.. 신용카드란 단어만 들어도 벌써 가슴 한 구석이 아프신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카드 할부값과 매달 받는 요금 명세서만 봐도 한숨만 나올 때가 많습니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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