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토렌트] 데시벨 2022.KOR.2160p.mp4.torrent

 

물이 끓는 주전자 소리, 창문 여는 소리, 놀이터 아이들의 웃음 소리…잠시 후, 거대한 굉음과 함께 단독 주택이 폭발했다는 뉴스 속보가 전해진다. 그리고, 뉴스를 지켜보던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에게 걸려온 전화 사태를 파악할 겨를도 없이, 관중들로 가득 찬 축구 경기장을 다음 테러의 타깃으로 지목하는 폭탄 설계자(이종석)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의 위협은 계속되고, 사상 최대의 도심 폭탄 테러를 막기 위해 모든 비밀을 손에 쥔 폭탄 설계자를 찾아야만 하는데… 

 

 

데시벨 소개

 

개봉일 : 2022년 11월 16일

 

장르 : 액션

 

관람가 : 12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 110분

 

평점 : 7.5

 

 

데시벨 줄거리 및 결말 해석

 

 

2022년 가장 독특한 소재와 장르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영화 <데시벨>이 본격 개봉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11월 16일 개봉을 앞둔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

 


이번 작품에서 가장 먼저 관객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것은 단연 ‘소음 반응 폭탄’이라는 독특한 소재다. <데시벨> 속 ‘소음 반응 폭탄’은 주변의 소음이 일정 데시벨을 넘어가면 폭발까지 남은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들거나, 주변의 소음이 특정 데시벨을 넘으면 폭탄이 터지도록 설계되어 그동안 다른 작품 속에서 등장했던 시한 폭탄과는 다른 신선한 설정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소음 반응 폭탄’이 설치되는 장소들이 소음을 통제할 수 없는 도심 한복판이라는 점 또한 주목할 부분이다. 연출을 맡은 황인호 감독은 “처음에 폭탄에 관련된 영화 대본을 읽었는데, 다른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어린 시절 갔던 수영장과 그곳에서 들었던 호각 소리가 떠올랐다. 호각을 불면 수영장으로 뛰어가려는 그때가 생각나면서 호각처럼 시끄러운 소리에 작동하는 폭탄 아이디어를 생각했고, 소음이 제어 안되는 경기장, 놀이터를 영화 속 공간으로 만들어봤다”고 사운드 테러 액션의 시작에 대해 밝혔다. 도심에서 통제가 불가능한 ‘소음’이라는 폭탄의 트리거는 대규모 도시로 영화의 배경이 확장되면서 장르적인 강점으로 폭발한다. <데시벨>에서 감독이 의도한 소음으로 가득 찬 공간들은 누군가에 의해 테러의 장소로 지목되며 방심할 수 없는 긴박한 상황들로 고도의 긴장감을 빚어낸다. 이같은 <데시벨>의 흥미로운 설정에 대해 연출을 맡은 황인호 감독은 “수많은 인파가 여기저기서 소음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라면 주인공의 능력으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점점 더 궁지에 몰리게 되면서 더욱 긴장감을 줄 것이라 생각했다”고 전한다. 소음들로 가득 찬 도심 곳곳이 한 순간에 소음 반응 폭탄이 터질 수 있는 테러의 타깃이 되면서 모든 소리는 잠재적인 기폭장치가 되는 순간들은 사운드 테러 액션의 장르적 재미를 배가한다. 통제 불가능한 테러의 타깃이 된 도심 곳곳을 압도적 스케일의 액션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으로 가득 채운 사운드 테러 액션 <데시벨>은 11월, 오로지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당 글은 영화 소개 및 리뷰를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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